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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냉난방, 회사소개, 설치비용, 시공갤러리, 고객지원
 
 
생성일 : 2017-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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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새글 게시 97
 
 
박철우  jungseungwooㆍ10월 6일

해밀턴째마오버홀비용 궁금합니다
해밀턴 째마 크로노 오버홀 비용이 얼마인가요??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16일

로렉스 레이디 데이저스트 신형콤비 오버홀
안녕하세요. WatchMaker-J입니다.작업시계는 롤렉스데이저스트콤비 신형 오버홀 작업입니다. 신형 무브라 그런지 짱짱하네요~ 작업사진 올려보겠습니다.

 
 
 
 
WatchMaker-J  jungseungwooㆍ11월 6일

해밀턴 째즈마스터 크로노 오버홀
이번 작업건은 해밀턴 째즈마스터 크로노그래프 모델입니다.고객님께서 사용하신지 3년정도 되셨고, 태엽을감거나 반대로 용두를 돌렸을때 부드럽지않고 금속끼리 부딪히는 느낌을 받아 방문해주셨습니다. 전형적인 오일 증발로 인한 마찰발생 문제셨구요, 내부 점검해보니 오일이 많이 증발된 상태였습니다. 오버홀이 필요한 경우입니다.고객님의 시계경우 백케이스 측면을 보면 수분유입으로 녹이 조금 슬어있는게 보이네요.오픈을해보니 녹 부분이 잘보입니다.무더운 여름철..그리고 여름 휴가로 물에 노출이 많이되는 시기입니다. 그만큼 시계의 컨디션이 나빠질수 있는 상황들이 발생되고 있는데요!!다이빙 시계가 아니시라면 물과 접촉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다이빙 시계의경우 크라운 또는 푸시버튼의 잠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고 사용하셔야합니다.해밀턴 째즈마스터 크로노그래프 오버홀작업.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16일

불가리 전체폴리싱
안녕하세요.WatchMaker-J입니다.이번 작업건은 불가리 여자시계 배터리교체+전체 폴리싱입니다.상품화시킨 시계입니다.

 
 
 
 
WatchMaker-J  jungseungwooㆍ11월 9일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트리플 캘린더 (cal.1151)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트리플 캘린더(Cal.1151) 오버홀 작업니다.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9일

시계를 완성하는 아름다운 기술 - finishing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9일

루이뷔통 폴리싱
루이뷔통 폴리싱 완료 작업물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16일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오버홀+부품교체
안녕하세요.WatchMaker-J입니다.이번작업은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오버홀+부품교체 진행했습니다.고객님께서 시간느려짐과 시계멈춤으로 방문해주셨는데요, 내부점검해보니 밸런스휠에 체결된 보석 하나가 이탈,파손되었습니다.왼쪽이 고객님시계 부품인데 오른쪽 정상 사진과 비교해보시면 핑크색의 보석이 없는걸 알수있습니다.오버홀+부품교체후 오토테스터기로 시간 테스트하는 모습입니다. 오차&진동각&비트에러 모두 훌륭한 수준입니다.

 
 
 
 
오재광  jungseungwooㆍ10월 16일

프레드릭콘스탄트 문페이즈 오버홀 비용문의드려요~
문페이즈 오버홀비용문의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5일

롤렉스 데이저스트 레이디
안녕하세요.이번에 올릴 시계는로렉스 데이져스트 (여성)인데요, 정기적인 유지 보수를 하러 온 시계입니다. (보통 기계식 시계는 3년에 한번씩 정기적으로 오버홀 하는게 좋습니다. 뭐 문제가 없다면 3년이상 차시지만 적정기간을 말씀드리는거에요.)사진만 보셔도 포스가 느껴지지 않습니까?? ㅎㅎ가격이 후덜덜한 시계입니다. 노란색으로 보이는것들은 당연 골드겠죠?? 베젤에 다이아셋팅도 되어있네요.오일응고와 내부 이물질, 시간 안맞음으로 오버홀 진행 했습니다.시계 내부를오픈해보겠습니다. 날짜 디스크가 보이네요~ 날짜기능이 있는 시계의 날짜디스크는 저렇게 생겼습니다. 센터에 보이는 휠의 위를 유심히 보시면 금색 얇은 판이 보이시나요? 저건 와셔라고 부르는데요...어떤 기능이냐하면 문자판과Hour wheel간 표면 마찰력을 최소화하고 Hour wheel의 이탈을 방지하기 위한 부속품입니다. 부품하나하나 맡고있는 기능이 중요합니다 ㅎㅎDate disk를 드러낸 사진입니다. 붉은색의 보석이 들어간게 보이시죠? 저건 wheel의 양쪽 끝부분에 있는 촉의 마모와 내구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들어간 주얼들입니다.윗 사진은 반대면입니다.무브먼트도 앞 뒷면이 있는데요, 정면과 이면으로 부릅니다. (현재 뒤집힌 면이 정면입니다.) 이번에 보실 부품은 자동권입니다. 자동권의 기능은 손목에 차고 생활을 할때 저기 보이는 반원이 돌아가면서 태엽을 감고 에너지를 비축시켜 줍니다. 저 부분은 로터라고 칭합니다.rotor의 다른말로 oscillating weight라는 용어를 쓰기도합니다.나머지 부품도 분해를하고 gear train에 속하는 wheel들만 남은 사진입니다. 끝으로 부품들을 나열해보았습니다. 이쁘지않나요?? ㅎㅎ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31일

오메가 씨마스터 플래닛오션 오버홀 작업
안녕하세요.WatchMaker-J입니다.요번 작업시계는 오메가 씨마스터 플래닛오션 크로노그래프입니다.고객님께서 시간이 멈춰서 방문해주셨는데요,백케이스를 오픈해보니 부품하나가 파손,이탈된 상태였고, 플레이트판에 상처가 많은 상태였습니다. 이탈된 부품 명칭은 컬럼휠을 고정해주는 플레이트판입니다. 고객님의 시계는 오메가 자체무브먼트인 Ref.3313이 탑재되어있구요, 이 무브먼트의경우 오메가기술의 꽃인 코엑시얼 시스템과 컬럼휠 구조입니다. 보통의 크로노그래프의 구조엔 하트캠방식으로 구동되지만 3313의경우 컬럼휠이 탑재되어있는건데요, 컬럼휠은 과거에 많이 쓰였던 방식입니다. 미적으로 아름다운 부품입니다. 맨 먼저 보실 사진은 부품이 파손된 포인트와 선반작업으로 수리가된 사진을 비교해 올려보겠습니다.왼쪽이 파손되어 컬럼휠 고정부위가 떨어져나간 사진입니다. 오른쪽이 선반작업으로 떨어진 포인트를 박아놓은 수리완료된 사진입니다.지금 확대된 사진이 오메가 기술의 꽃인 코엑시얼 시스템부 입니다. 구조가 독특하게되어있습니다ㅎ코엑시얼 기술을 발명한 기술자는 조지 다니엘 입니다. 이스케이프먼트라고 불리는 이 단순하지만 어려워 보이는 탈진기 부분의 변경은 약 250년 전 스위스 레버 이스케이프먼트가 발견된 이후 처음으로 제대로 작동할 수 있는 새로운 탈진기 방식입니다. 기어와 스프링에 녹가루같은 이물질이 잔뜩 끼어있습니다. 아래사진은 세척후 깨끗한 상태를 찍어봤습니다.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9일

불가리시계 오버홀
창원,마산시계수리전문 Watch Maker-J 입니다.이번 작업시계는 불가리시계입니다. 내부 오일응고 및 이물질로인한 진동각, 시간오차, 비트에러 발생으로 오버홀 진행 했습니다.

 
 
 
 
김성철  jungseungwooㆍ10월 16일

세이코 프리미어 폴리싱 비용+기간문의
폴리싱비용문의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16일

오리스 오토매틱 오버홀
오리스 오토매틱 오버홀입니다.ETA사의 2824를 에보슈로 받아서 오리스 자체 수정한 무브입니다.

 
 
 
 
박재호  jungseungwooㆍ11월 6일

보메메르시에 기계시계 시간이 늦어지고있는데 점검 받고싶습니다.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9일

오버홀, 그것이 궁금하다.
오버홀, 그것이 궁금하다. 기계식 시계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는 관리만 잘 하면 대를 물려 착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관리만 잘하면’이라는 조건이 꼭 붙는다. 여기서 말하는 관리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오버홀이다.“오버홀(overhaul) : 기계류를 완전히 분해하여 점검수리조정하는 일”.오버홀, 꼭 해야 하나? 사전에 나와 있는 의미 그대로 시계 오버홀은 기계식 무브먼트를 완전히 분해하여 점검수리조정하는 것을 말한다.기계식 시계의 경우 보통 3~5년에 한번씩은 오버홀을 해야 한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기계식 무브먼트는 그 속의 작은 부품들이 마모 없이 잘 작동하도록 일종의 윤활류를 넣어 놓는데, 이 윤활류는 5년 정도가 지나면 증발해 없어진다. 윤활유가 마르면 시계의 정확도가 떨어지고, 부품의 마모가 급속히 진행되므로 이 때 무브먼트를 분해해 각 부품들을 세척하고, 건조해 재조립하며 윤활유도 보충해야 오랫동안 착용할 수 있다.오버홀은 무브먼트 전체를 분해 했다가 재조립 하는 공정이기 때문에 쿼츠 무브먼트의 배터리를교환하는 수준보다 훨씬 더 비용이 많이 든다. 그 가격은 보통 시계 가격의 5~15% 정도라고 보면 된다. 그러나 정확한 오버홀 가격은 백케이스를 열어 무브먼트의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한 후 견적이 결정된다. 오버홀 이외에 수리할 것이 없다면 다행이지만, 마모된 부품을 교체해야 한다거나, 알지 못했던 결함 등이 발견된다면 시계 수리 및 관리 비용은 더 늘어난다.오버홀, 얼마나 자주 해야 하나? 일반적인 오버홀 주기는 5년 이지만 시계를 자주 착용하지 않았다면 굳이 5년을 지키진 않아도 된다. 반면에 5년이 되지 않았는데도 시계에 이상 증상이 나타나면 오버홀을 해야 할 수도 있다. 오버홀 여부를 개인이 판단할 수 있는 방법은 일오차를 체크하는 방법이 있다. 일반적인 기계식 시계의 일오차는 +15초 정도 인데, 시계의 일오차가 마이너스라면(느려진다면) 무브먼트에 이상이 있다는 증거다. 이 때 태엽이나 밸런스 휠 등에 문제를 파악하고 오버홀 여부를 결정하면 된다. 또, 크라운을 돌릴 때 이전보다 더 뻑뻑한 느낌이 들면 기름이 굳어 있다는 증거로, 오버홀을 받는 것이 좋다. 그러나 이 느낌을 감지하는 것은 어렵다.전문 장비를 통해 오버홀 여부를 판단할 수도 있다. 비트 에러(밸런스 휠 운동 값의 편차) 값이 커지거나 앰플리튜드(Amplitude : 밸런스 휠 회전각) 수치가 200도 이하일 경우에는 오버홀을 받아서 교정해 주는 것이 좋다. 비트 에러 값과 앰플리튜드 각도는 전문 장비 없이 알 수 없지만, 기계식 시계 전문 수리점에는 이를 측정할 수 있는 장비가 있으므로 오버홀 시기가 되었다면 한번 측정해 보는 것도 추천한다.태그호이어 자사 무브먼트 1887브랜드 직영 서비스센터 VS 전문 서비스센터, 어디가 좋을까?기계식 시계를 처음 접하고 오버홀도 처음 하는 상황이라면 대부분 브랜드에서 운영하는 서비스센터를 찾는다. 그러나 오버홀을 한번 하는데 드는 비용이 기본적으로 수십 만원이 넘기 때문에 오버홀 견적을 두고 고민하는 경우가 많다. 만일 가격이 부담돼서 오버홀을 하지 않거나 미룬다면 나중에 더 큰 고장으로 인해 더 큰 수리비가 발생할 수 있다. 반대로 오버홀 가격이 부담돼서 검증되지 않은 개인 수리 업체 등에 맡겼다가 더 큰 손해를 볼 수 있다. 가장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에필람(Epliame) 처리다. 무브먼트 부품을 세척, 건조 한 후 에필람 용액에 1분 정도 담가 두면 나노 코팅이 되는데, 이 과정을 마쳐야만 윤활유가 새거나 증발하지 않는다. 최근에는 대부분의 수리점이 오버홀을 할 때 에필람 처리를 하지만, 오래된 수리 업체의 경우 간혹 에필람 처리를 하지 않는 곳도 있으니, 업체에 오버홀을 맡기기 전 한번 더 체크해볼 것을 추천한다.기계식 시계를 구입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오버홀을 받는 빈도가 높아지면서 브랜드 서비스센터만을 고집하지 않고 전문 수리점을 찾는 경우도 많아졌다. 시계를 어디에 맡길지는 온전히 시계 주인의 맘이다. 다만 소중한 시계도 지키고, 호갱도 되지 않기 위해서는 브랜드 서비스센터에서 점검 사항에 따른 견적을 받은 후, 시계전문 서비스 업체에 한번 더 문의하여 서비스 가능 여부와 견적을 비교한 후 맡길 곳을 최종 결정하는 것이 좋다. 시계 자체에 치명적인 결함이나 부품 수급에 문제가 없는 한, 전문점에서 더 저렴한 가격으로 오버홀을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가격만 보고 무조건 저렴한 곳에 맡기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이다. 반면 브랜드 소속 서비스센터라고 해서 모두 최상급의 오버홀을 하는 것은 아니므로, 오버홀 전에는 주변의 시계 마니아나 시계 전문 커뮤니티 등에 문의한 후 결정하는 것도 좋다.쿼츠 무브먼트도 오버홀이 필요한가?배터리로 작동하는 쿼츠 무브먼트는 기계식 무브먼트보다 오버홀을 하는 경우도 적고 그 주기도 길다.무브먼트의 수명 연장과 보존을 위해 오버홀을 하는 경우도 있고 배터리 누액이나 습기가 찼을 때 세척이나 부품 교체 등의 이유로오버홀을 해야할 때도 있다. 만일 새 배터리를 교체했는데도 작동하지 않으면 무브먼트 상태를 파악해서 상황에 따라 오버홀을 한다. IC 회로가 망가지거나 코일이 끊어진 경우가 대표적이다. 다만 쿼츠 무브먼트의 단가가 비교적 저렴한 편이기 때문에 경우에 따라서는 전체 오버홀 보다 무브먼트 자체를 교체하는 것이 더 경제적이고 수리 기간이 짧게 걸릴 수도 있으니판단은 고객의 몫이다.오버홀과 복원, 차이점은 무엇인가? 간혹 오버홀과 복원을 혼동하는 사람이 있다. 오버홀은 잘 작동하고 있는 시계를 정기적으로 분해 세척, 재조립하는 공정이라면 작동하지 않는 시계가 작동하도록 하는 작업이 바로 복원이다. 물이 오래 부식된 다이얼을 선명하고 깨끗한 다이얼로 만들고, 스크래치가 많은 케이스를 폴리싱하고, 멈춰버린 무브먼트에 새 부품들을 넣어 정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복원이다. 반면 오버홀은 기계식 시계 무브먼트의 성능 향상과 유지를 위해 하는 것이다.

 
 
 
 
조창석  jungseungwooㆍ10월 12일

IWC포르투기스 오버홀,폴리싱 비용
오버홀,폴리싱 비용문의

 
 
 
WatchMaker-J  jungseungwooㆍ11월 10일

타이맥스 유리 교체
타이맥스 쿼츠시계이구요, 고객님 시계 유리는 운모유리이십니다. 기스가 쉽게 날 수 있는 재질이구요,

 
 
 
 
김근우  jungseungwooㆍ10월 15일

아만드니콜렛 오버홀비용
오버홀 비용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8일

예거르쿨트르 마스터 울트라 씬 리저브 드 마르셰
창원,마산시계수리전문 Watch Maker-J 입니다.이번 작업은 세계 3대 시계 브랜드중 하나인 예거르쿨트르 시계 오버홀 입니다.- 예거르쿨트르 역사 -스위스의 유서 깊은 시계 생산지 주 계곡(la Vallee de Joux)의 터줏대감은 예거 르쿨트르(Jaeger LeCoultre)다. 샤를 앙트완 르쿨트르(Charles-Antoine LeCoultre, 1803~1881)가 창립한 1833년부터 2000년 리치몬트 그룹에 영입, 그리고 2011년까지 178년간 이동 없이 한 자리를 지키고 있으니 말이다. 변화라고 하면 창립 당시 사용하던 건물이 박물관으로 바뀌었고, 증축과 확장을 거듭하다 2010년 바로 옆에 신축 건물을 덧붙인 정도다.앙트완 르쿨트르와 3명의 아들로 출발한 작업실은 부품의 중심축인 피봇(pivot)과 작은 톱니바퀴 피니언(pinion) 제작부터 시작해, 19세기 말에는 500여 명의 시계 제작자를 둘 정도로 그 규모가 커졌고, 20세기 초에는 제네바에 지사를 따로 둘 정도로 성장했다. 자동차의 대쉬보드용 시계, 탁상 시계 등도 제작한 예거 르쿨트르는 1928년 메인 스프링이 아닌 공기 중 온도 변화를 통해 동력을 만드는 방식으로, 태엽을 감아줄 필요가 없는 탁상시계 애트모스(Atmos)를 선보였다. 이것은 염화에틸을 주입한 풀무 형태의 금속 튜브가 미묘한 온도 변화에도 축소하고 팽창하는 움직임을 동력으로 사용하는데, 1도 변화에 48시간 파워리저브가 가능했으니 당시는 물론 지금도 굉장히 획기적인 발명이다. 1929년에는 74개의 부품에 고작 0.9g 무게, 14x4.8x3.4㎜ 크기로 전 세계에서 제일 작은 칼리버 101 핸드와인딩 무브먼트 등 비약적인 기술을 보여줬다.예거르쿨트르 마스터 울트라씬 리저브 드 마르셰 -직경 39mm 울트라 씬 버전,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는 더욱 선명하고 매끈한 실루엣을 가지고 있으며,슬림한 러그 등 핵심적인 요소만을 갖추고 있어 다이얼 자체의 아름다움을 더욱 강조한다.날렵한 기자인의 핸즈, 아플리케 아워 마커와 함께 6시 방향의 심플한 스몰 세컨즈,10시 방향의 파워리저브 디스플레이, 그리고 2시 방향의 대칭으로 놓여진 날짜 디스플레이 등 모든미적 요소는 다이얼의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조화롭게 배치 되었다.

 
 
 
 
김서희  jungseungwooㆍ10월 10일

CK유리깨진것도 수리가능한가요?
CK유리깨짐

 
 
 
서강준  jungseungwooㆍ10월 13일

오메가 아쿠아테라 오버홀 비용문의
오버홀비용

 
 
 
임수근  jungseungwooㆍ10월 28일

태그호이어 아쿠아레이서 시계고장 견적문의
비용문의

 
 
 
오범석  jungseungwooㆍ10월 9일

수리문의합니다
티쏘시계수리문의합니다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6일

CORUM 코인 시계 오버홀
안녕하세요.창원,마산시계수리전문 Watch Maker-J 입니다.오늘은 다소 생소하실 수 있지만 해외에선 유명한 CORUM 브랜드의 COIN WATCH 오버홀 작업물입니다.작업물 보시기전 간략하게 CORUM 브랜드의 역사를 알아보겠습니다.스위스 취리히 태생의 르네 반바르트는 파텍필립과 오메가 등 세계 최고급 시계브랜드에서 일하며 습득한 제조 경험을 바탕으로 1955년 시계 제조회사를 차렸다. 브랜드명은 '의견을 나누고 정당한 결정을 내리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인원'을 뜻하는 라틴어 'quorum'에서 스펠링을 줄인 '코룸(corum)'으로 지었다. 그는 직접 제조한 정교한 기계식 무브먼트에 남이 흉내낼 수 없는 독특한 디자인이나 관습을 타파하는 새로운 시도를 접목한 시계를 내놓으면서 명성을 쌓아갔다. 1958년 중국의 피라미드꼴 모자를 떠올리는 베젤(테두리)을 가진 시계를 선보인 이후 독창성은 코룸의 상징이 됐다. 1964년에는 20달러짜리 금화를 반으로 갈라 그 사이에 극도로 얇은 '울트라 플랫 무브먼트'를 탑재한 '코인 워치'로 화제를 일으켰다. 1966년에는 인덱스가 다이얼(시계판)이 아닌 베젤에 새겨진 획기적인 발상의 시계를 선보였고 1970년에는 진짜 새 깃털로 다이얼을 구성한 '깃털(feather) 시계'를 들고 나왔다. CORUM의 모델중 20달러 동전을 베이스로 만들어 유명해진 코인워치입니다.

 
 
 
 
WatchMaker-J  jungseungwooㆍ11월 10일

Jeep쿼츠 크로노 유리깨짐 교체건
Jeep 쿼츠크로노시계입니다.유리가 깨지고 파편으로 시계가 멈춰있었습니다.7시방향이 깨져버렸습니다.케이스에서 분리하니 큼지막한 유리 파편이 문자판에 달라붙어있네요ㅎ유리가 깨지면 2,3파손 및 문제가 생겨버립니다.유리파편으로 문자판이나 바늘에 상처를 줄수있구요, 고객님께서 무리한 힘으로 시간을 돌리시면 유리파편으로 인해 바늘이 변형될수 있습니다. 그리고 유리파편 작은 입자들이 기계내부로 유입될경우 전달바퀴에 껴서 시계가 멈출수도있습니다.유리를 끼우기 위해선 압축기공구가 필요합니다.위에 보이는 흰색 플라스틱은 케이스 밑면과 유리에 사이즈를 맞춰 수평을이루고 받침대 역할을하는 툴입니다.완료된 모습입니다. 유리교체했더니 새시계가 되었네요!

 
 
 
 
WatchMaker-J  jungseungwooㆍ11월 9일

오메가 씨마스터 오버홀&전체핀 수리

 
 
 
 
김태곤  jungseungwooㆍ10월 12일

해밀턴 카키오버홀 문의
오버홀비용

 
 
 
권순택  jungseungwooㆍ10월 29일

프레드릭오버홀비용
비용

 
 
 
이현우  jungseungwooㆍ10월 10일

오메가 씨마스터 견적좀 내주세요

 
 
 
WatchMaker-J  jungseungwooㆍ11월 9일

해밀턴 카키 오토매틱 오버홀
젊은층에서 인기많은 브랜드중 하나인 해밀턴가성비가 좋은 시계로도 인정받고있지요ㅎ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14일

오메가 드빌 빈티지 오버홀+태엽교체
안녕하세요.WatchMaker-J입니다.이번 의뢰시계는 얼마전에 했던 오메가 드빌 빈티지 모델입니다. 이번 의뢰건도 저번에 의뢰왔던 내용과 동일한 증상으로 접수되었는데요, 바로 태엽끊어짐입니다. 고질적인 문제인듯해요.오버홀+태엽(메인스프링)교체 진행해드렸습니다.내부 기계 세척하는 과정입니다.윗 사진은 초음파세척기를 이용한 케이스 세척하는 과정입니다.초음파세척이 끝나면 물기를 제거하기 위해 높은 온도에서 약 3~5 시간정도 열을 쬐어주는 모습입니다.

 
 
 
 
임창렬  jungseungwooㆍ10월 28일

티쏘 배터리가 다됐는지 멈췄는데 교체비용 궁금합니다.
티쏘

 
 
 
WatchMaker-J  jungseungwooㆍ11월 9일

태그호이어 그랜드까레라 오버홀
이번 작업은 태그호이어 그랜드까레라 오버홀 입니다.태그호이어 그랜드까레라의 특징은 크로노미터인증, 2892 개량 무브인 2895-2 무브가 탑재되어있습니다. 초침이 6시에 있는 구조이며 그랜드까레라 경우 초침 디스크판이 적용되어있습니다. Backcase로 내부 movement를 볼 수 있게 한 디자인을 씨스루백(see-through back)이라 부릅니다.dial의경우 6시 방향 부채꼴 초침표시 테두리판에 일자방향 무늬가 보이실겁니다. 이 무늬를 제네바스트라이프라 부릅니다.6시 초침 디스크판이 앙증맞네요ㅎ디스크판은 얇기때문에 분해할때 변형되지않게 조심해야합니다.디스크판을 분리시켰더니 6시 휠이 9시방향쪽으로 연결되어 동력을 전달받는게 보이시는데요, Escapement wheel이 변형되어 윗부분에 pinion이 추가되어 동력을 전달하는 구조입니다. 나머지 구조나 부품들은 2892와 동일합니다.movement barrel bridge에 둥근무늬가 많은데 이를 페를라쥬 기법이라고하고 고급무브먼트에서 볼 수 있는 기법입니다.요즘은 중국짝퉁시계에도 페를라쥬가 들어간경우도있지만, 아무래도 퀄리티가 많이 떨어집니다.

 
 
 
 
WatchMaker-J  jungseungwooㆍ11월 9일

론진 콘퀘스트 쿼츠 오버홀 및 용두이탈 수리

 
 
 
 
WatchMaker-J  jungseungwooㆍ11월 9일

까르띠에 탱크솔로 오토매틱 오버홀
까르띠에 탱크 솔로 오토매틱 오버홀입니다.간결하고 우아한 디자인의 까르띠에 탱크 솔로는 시간이 지날수록 그 진가가 발휘되는 시계다. 매끈한 사각형 케이스와 클래식한 로마 숫자 인덱스, 블루 스틸 핸즈와 블루 카보숑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탱크 워치는 이름 그대로 탱크의 차체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그 시기는 무려 1917년. 전해오는 이야기에 따르면, 제1차 세계대전 중에 창조된 최초의 탱크 워치는 당시 유럽에 주둔하던 미국 군 사령관 존 퍼싱 장군에게 돌아갔다. 한 세기가 흐른 지금까지도 까르띠에의 베스트 셀러로 사랑받고 있는 탱크 워치는 탱크 솔로 외에도 탱크 앙글레즈, 탱크 루이 까르띠에, 탱크 아메리칸, 탱크 프랑세즈 등 다양한 컬렉션으로 운영되고 있다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9일

티셀 시간 멈춤 점검및 문자판 인덱스 떨어짐

 
 
 
 
WatchMaker-J  jungseungwooㆍ11월 9일

론진 쿼츠 레이디 오버홀
고객님께서 배터리교체후에도 시간이 느려져 방문해주셨습니다.5년정도 사용하셨구요, 내부를 보니 기어 보석에 이물질이 끼어있으셨습니다. 쿼츠시계도 기계식시계만큼 이물질에 민감합니다. 기어 사이나 기어를 지지해주는 촉의 보석에 작은 먼지만 들어가도 시간에 영향을 줄 수있습니다. 또한 쿼츠의경우 모터라는 부품이 작동을하며 기어에 힘을 전달해주는데 이 모터는 자성체입니다. 오래 사용하시다보면, 마모에의한 금속가루라던지 자성을 띠는 금속 물질들이 이곳에 달라 붙게되는데요,이런 원인으로 쿼츠시계가 멈추거나 시간이 느려질 수 있습니다.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9일

2015 GPHG 서울 전시회
안녕하세요.작년 10월 GPHG 서울 전시회를 다녀 왔던 내용을포스팅 해볼까 합니다.한국에서 처음 열린 GPHG 2015 제네바 시계 그랑프리 서울 전시는 (주)매뉴얼세븐이 주최하고, 현대카드가 후원하여이태원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열렸습니다.평소에 보기 힘든 고가의시계, 독립시계제작자의 작품, 세계적으로 센세이션을 일으킨 독창적이고 고도의 기술력이 접목된 시계들을 눈앞에서 볼 수가 있었습니다.이태원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 입구를 촬영해봤습니다. 전시회 헬퍼들이 고객들을 맞이 하고있는 모습입니다.손목에 띠 하나를 채워줬습니다.이런 전시회를 갈 기회가 많지 않아 셀카 찍어봤습니다.한국들어온지 얼마되지않아 시계전시회를 간터라 굉장히 들떠 있었습니다.전시장에 들어간 모습인데 조금 어두웠지만 그로 인해모든 스포트라이트는 시계로 향해 있었습니다. 시계에 좀 더 집중 할수가 있어 좋았어요이제 시계 감상을 해볼까요 ~첫번째로 찍힌 시계는 자케드로 Charming Bird Automaton Watch 이네요.6시 방향 동그란 반구에 들어있는새가 움직이기도하고 소리도 냅니다.ㅎㅎ 차밍버드오토마톤은 동영상으로 봐야 시계의 진가를 알 수 있습니다.http://dahlia5096.blog.me/120201196669 ←← 이곳에 가서 영상 감상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율리스 나르덴 프릭랩 입니다.특징은 무브먼트의 끝부분을 화살표처럼 만들어 시침과 분침 역할을 대신 했습니다.TIP. 율리스 나르덴 CEO 파트릭 P. 호프만의 좋은 시계 고르는 법1. 비싸기 때문에 하이엔드 시계란 생각은 버리자.2. 시계 장인의 노력 등 브랜드 이면의 가치를 습득해야 한다.3. 브랜드가 지닌 아이덴티티를 먼저 생각하자.다 맞는 말이네요ㅎㅎ에르메스도 보이네요.문자판이 자개로 만들어진건데요.. 이미지 작업을하고 구워내는 방식으로 얻어낸 문자판입니다.아름다웠습니다.HYT시계입니다.이 브랜드의 특징은 형광액이 들어 있는 챔버와 피스톤을 이용한 힘으로 시계의바늘 대신 시간을 알려줍니다.아방가르드의 길을 걷고 있는 브랜드입니다.MB&F 시계가 보입니다.시계 제작에 있어 저의 롤모델로 삼는 브랜드입니다.시계를 독창적인 발상으로 만드는 브랜드로도 유명합니다.MB&F의 뜻은 막시밀리앙 뷰세와 친구들 인데요, 회사라기보다 젊고 혁신적인 시계에 미친 천재들의 집단이다 라고 많이들 표현합니다.막시밀리앙은 "창의적인 어른은 살아남은 어린이다"라는문구를 시계에새기기도 했습니다.끝으로 독립시계의 거장 앙트완 프레지우소의 작품 TOURBILLON OF TOURBILLONS 입니다.신의손이란 별명도 있을정도이니 어마어마 하신분 입니다.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9일

재펜 메이드 뚜르비옹
얼마전 시계업계에 종사하시는 지인분이 보내주신 시계 서적입니다.이전부터 책을사려고 알아보고있었는데 마침 책을 공짜로 받아 볼수가 있었습니다.언젠간 이뤄질 독립시계 제작자의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 여러 서적과 정보를 수집중인데요,책을 받고 바로 펼쳐보았습니다.일본어로 되어있어 일본어를 못하는 관계로 정확한 책 내용을 알 수 없었으나..책을 보내주신 지인분의(일본유학으로 일본어 잘함) 설명과 책을 훑어봤을때 시계제작 과정이나 뚜르비옹에 대해 좀더 깊숙히 적어놨으면...하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ㅜ일단 더 봐야하기에 주변 일본어 잘하시는 분들에게 번역을 부탁해봐야겠습니다. (인맥이 힘이다!!)책을 더 보고 내용을 정리해서 글을 써봐야겠습니다.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9일

오메가 코엑시얼 전시회
SWATCHGROUP KOREA 재직 당시 코엑시얼 전시가 있어 구경다녀왔던 사진을 올려볼까 합니다.청담동 비욘드뮤지엄(미술관/갤러리)에서 열렸었습니다. (근방에 오메가 청담 부티크도 자리잡혀 있습니다.)스와치 그룹의 니콜라스 G. 하이에크 회장은 전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기계식 무브먼트 시리즈를 만들려는 야심찬 포부를 바탕으로 코-액시얼 기술을 개발한 발명가 조지 대니얼에게 기술에 대한 권리를 취득하였습니다. 스와치그룹 산하에 있는 모든인재들이 하이엑의 부름을 받고 7년간 프로젝트 팀을 만들어 탄생한게Co-Axial메뉴펙쳐 인하우스 무브먼트 입니다.마침 코엑시얼 분해 해서 찍은 사진이 있어서 올려 봅니다.(코엑시얼도 처음엔 불안정하여 개선과수정을 거듭하며 버전별로 모양이 바뀌게됩니다.)(왼쪽) 코-액시얼 기술을 개발한 발명가 조지 대니얼 (오른쪽)스와치 그룹의 니콜라스 G. 하이에크 회장 ↓↓↓전시된 오메가 시계들↓↓↓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9일

까르띠에 발롱블루 케이스&밴드 폴리싱
안녕하세요.창원,마산시계수리전문 Watch Maker-J 입니다.오늘은 까르띠에 발롱블루 케이스&밴드 폴리싱 작업물을 올려보겠습니다.위 사진과 같이 처음 까르띠에 시계를 받았을땐 케이스와 밴드에 기스&찍힘 자국이 육안으로도만 봐도 많다는게 보이네요.맡겨주신 고객님과 열심히 살아왔다는 증거이기도 하겠죠^^폴리싱이란 시계에겐 새 옷을 입혀주거나? 깨끗히 빨아주는?일과도 같습니다.자~ 이제 까르띠에 시계를 새것처럼 만들어 보겠습니다.최초의 작업은 케이스와 밴드를 분리 시킵니다.다음 작업은 밴드에 연결된 버클 부분을 분리 시켜줍니다.그후 윗 사진과같이 밴드 링크를 하나하나 분리시켜줍니다. 지금 작업중인 까르띠에 시계는 유,무광이 함께있는 밴드여서 링크를 모두 분리 시키지 않으면 폴리싱 작업시 사이사이 깨끗히 폴리싱이 안되십니다.ㅜ 밴드를 모두 분리하고 나서 케이스 분해 작업을 시작합니다.백케이스 분리 → 무브먼트 분리 → 유리 분리 과정이 끝나면 열심히 폴리싱 작업에 들어갑니다.폴리싱 전과 후의 사진을 보시면 확연히 달라진 모습을 알 수 있습니다. ↓ ↓ ↓ ↓ ↓ ↓ ↓ ↓ ↓ ↓ ↓ ↓ ↓ ↓ ↓ ↓ ↓ ↓ ↓ < Before >< After > 작업이 모두끝난 상태입니다.새 시계와 다를게 없죠?ㅎ 고객님께 전달하기 전까진 미세기스가 나지 않도록 랩으로 포장하는 작업 까지 진행합니다.이상 까르띠에 발롱블루 폴리싱 작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6일

제니스 엘프리메로 오버홀
안녕하세요.창원,마산시계수리전문 Watch Maker-J 입니다^^오늘 오버홀 시계는 고진동으로 유명한 제니스사의 엘프리메로 무브먼트입니다.브랜드 특징에 대해 간략하게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선구적인 설계로 40년 넘게 명성엘프리메로는 스페인어로 ‘첫 번째’라는 뜻이다. 그 이름 그대로 제니스는 1962년 첫 기획 단계에서부터 엘프리메로를 시계사 최초의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칼리버와 시계로 선보일 계획이었다. 하지만 기술적인 많은 시행착오 끝에 7년이 흐른 뒤인 1969년 1월 10일에야 처음으로 세상에 공개된다.엘프리메로는 시간당 3만6000번(1초에 10회) 진동하는 하이비트(고진동) 무브먼트라는 점에서도 특별했다. 당시 무브먼트의 진동수는 1만8000에서 2만1600vph 정도가 주류를 이뤘다. 기계식 시계의 메커니즘에서 고진동을 선택하는 건 시간의 정밀도를 높이기 위한 계산에서 비롯된다. 그리고 고진동 무브먼트는 그 설계 단계에서부터 밸런스의 크기를 작게 줄이는데, 이는 회전 시 증가하는 관성에 의해 밸런스가 이탈되거나 헤어스프링이 제멋대로 꼬이는 현상을 방지하기 위함이다. 제니스는 바로 이 같은 고진동 무브먼트의 특징들을 엘프리메로를 통해 최초로 정확하게 구현한 브랜드였다. ?창원,마산은 날씨가 흐리고 바람이 불고 있네요~?개인적으로 이런 우중충한 날씨를 좋아해 저에겐 작업하기 좋은날씨입니다.?위에서 살펴봤듯 제니스 엘프리메로는 초당 36,000 진동이라는 높은 비트수를 ?가지고있으며 명기라고도 불리는 무브먼트입니다.?작업시간이 다소 걸리지만, 시간투자가 아깝지 않은 시계이기도 하구요.??크로노그래프 구조는 크게 두가지로 분류됩니다.하트캠 방식과 컬럼휠 방식인데 엘프리메로의 경우 컬럼휠 방식의 크로노구조입니다.?보통의 크로노그래프기능이있는 시계는 크로노 초침 바늘이 기어의 끝부분인 촉 부분과 꽉 물려있기에 바늘을 뽑을때 숙련이 되어 있지 않으면 굉장히 많이 망가지는 포인트이기도합니다. 자칫하다간 수리 일거리만 늘어나는 셈이지요.마지막 사진은 오버홀 + 폴리싱 끝나고 랩으로 감싼 상태입니다.

 
 
 
 
천윤석  jungseungwooㆍ10월 10일

론진시계 폴리싱비용 궁금합니다.
폴리싱 비용

 
 
 
김상택  jungseungwooㆍ10월 5일

오메가시계 문의합니다
수고많으십니다. 오메가 씨마스터 시계 오버홀 비용과 기간 문의드립니다.

 
 
 
장지희  jungseungwooㆍ10월 28일

까르띠에 밧데리교체 가격궁금합니다.
비용

 
 
 
WatchMaker-J  jungseungwooㆍ11월 9일

오메가 씨마스터 구형 Ref.1020 오버홀작업
고객님께서 장인어른이 집에 오래 방치해놨던 시계를 고쳐서 다시 드리려고 방문해주셨습니다.새시계처럼 만들어달라고 잘 부탁한다고 신신당부하셨는데요, 세월이 흐른시계지만 손좀 보면 사용하시는데문제없는 시계입니다.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8일

쇼파드 오버홀

 
 
 
 
WatchMaker-J  jungseungwooㆍ11월 10일

CK,티쏘 배터리 교체
CK,티쏘 배터리교체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9일

돌체 쿼츠 작동멈춤
이번 시계는 돌체시계 쿼츠 기본형입니다.시계가 갔다섰다를 반복하여 의뢰 들어온 시계입니다.상태를보니 사용감이 많으셨네요, 용심부식도 있으시고 내부 이물질도 많으셨습니다. 위 사진은Motor라는 부속품인데 쉽게 말하자면 엔진과 같은 역활을 하는 녀석입니다.빨간색 화살표시를 잘보시면 쇳덩어리,부식 이물질들이 자성을 띄고 있어 저렇게 찰싹 달라붙어있네요...이부분 때문에 시계가 갔다섰다 작동에 이상이 있었습니다. 용심의 부식경우도 큰 문제라 교체 진행하였습니다.원인분석하는 재미도 쏠쏠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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